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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잠실타워 세미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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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5일(수), 오랜만에 하늘이 흐려져 봄비가 내리고 강풍도 함께 불어 왔습니다.
이제 막 돋아난 새잎들이 강풍에 날려도 롯데잠실타워 현장을 찾아가는 길은 봄색깔을 잔뜩 내보이고 있었으며,
강풍에 우산으로 막아지지 않는 빗줄기를 맞으며 현장정문에 도착하니 약속했던 정각 오전 10시였습니다.
롯데잠실타워현장 공정팀장이신 김규식 차장님과 팀원 2명을 포함하여 3분과 함께
현장사무실내 조그만 회의실에서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외부의 습기탓인지 약간은 더위를 느끼며, 정확히 1 시간 반만에 세미나를 마무리 짓고 Q&A를 시작하였습니다.
롯데잠실타워 현장에서도 Primavera를 활용하기때문에 Primavera와 Beeliner를 비교하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첫 번째가 작업속도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한 것으로서
프리마베라에서는 작업별로 작업속도를 입력할 수 있어
지상 1층과 지상 100층의 작업공기를 자동으로 달리 표현할 수 있으나 Beeliner는 그런 기능이 있는가 였습니다.
그러나 공정계획시 작업공기를 산정하는 방법과 근거는 반드시 문서화 되어야 하므로
그런 문서화 기능을 굳이 공정관리 프로그램에 넣어햐 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늘 강조하듯이 기능이 아니라 기본 철학에 대해 평가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능은 얼마든지 구현되지만 기본 철학은 모방이외에는 구현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롯데잠실타워 공정계획의 전체 Activity 수가 12,000개 정도여서
4개의 Sub Project로 독립시켜 관리한다고 했습니다.
Beeliner도 Master Project 개념으로 Sub Project들을 통합하는 기능이 있으므로
12,000개의 Activity들도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는 점에 대해 동의하였습니다.
그리고 Primavera에서는 Data Date 기준 계획선과 실적선을 톱니형태로 표현하며 비교하는데 반해
Beeliner에서는 실적선은 Data Date 선에 맞추어 수직선이 되지만,
계획선은 각 Activity의 계획진도율에 따라, 톱니형태가 하닌 직각 방향으로 들쑥날쑥 표현되고 있는데,
Progress Override 측면에서 보면 Beeliner가 보다 시각적으로 효율적인 것에 동의하였습니다.
그외에도 몇가지 Q&A가 추가되었습니다만,
BDM기법을 제안하고 이를 기반으로 1년여 만에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공정관리 프로그램인
Beeliner가 완료되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함께 응원을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고 롯데잠실타워 공정계획중 일부를 Beeliner로 표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비록 참석자가 3명에 불과한 세미나였지만 어느 세미나 못지 않게 진지하였고
다양한 의견으로 열띤 토론을 벌여주신 롯데잠실타워 현장 공정팀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제 막 돋아난 새잎들이 강풍에 날려도 롯데잠실타워 현장을 찾아가는 길은 봄색깔을 잔뜩 내보이고 있었으며,
강풍에 우산으로 막아지지 않는 빗줄기를 맞으며 현장정문에 도착하니 약속했던 정각 오전 10시였습니다.
롯데잠실타워현장 공정팀장이신 김규식 차장님과 팀원 2명을 포함하여 3분과 함께
현장사무실내 조그만 회의실에서 세미나가 시작되었습니다.
외부의 습기탓인지 약간은 더위를 느끼며, 정확히 1 시간 반만에 세미나를 마무리 짓고 Q&A를 시작하였습니다.
롯데잠실타워 현장에서도 Primavera를 활용하기때문에 Primavera와 Beeliner를 비교하는 질문이 많았습니다.
그중에 첫 번째가 작업속도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에 대한 것으로서
프리마베라에서는 작업별로 작업속도를 입력할 수 있어
지상 1층과 지상 100층의 작업공기를 자동으로 달리 표현할 수 있으나 Beeliner는 그런 기능이 있는가 였습니다.
그러나 공정계획시 작업공기를 산정하는 방법과 근거는 반드시 문서화 되어야 하므로
그런 문서화 기능을 굳이 공정관리 프로그램에 넣어햐 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늘 강조하듯이 기능이 아니라 기본 철학에 대해 평가하고 고민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기능은 얼마든지 구현되지만 기본 철학은 모방이외에는 구현하는 것이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롯데잠실타워 공정계획의 전체 Activity 수가 12,000개 정도여서
4개의 Sub Project로 독립시켜 관리한다고 했습니다.
Beeliner도 Master Project 개념으로 Sub Project들을 통합하는 기능이 있으므로
12,000개의 Activity들도 충분히 관리 가능하다는 점에 대해 동의하였습니다.
그리고 Primavera에서는 Data Date 기준 계획선과 실적선을 톱니형태로 표현하며 비교하는데 반해
Beeliner에서는 실적선은 Data Date 선에 맞추어 수직선이 되지만,
계획선은 각 Activity의 계획진도율에 따라, 톱니형태가 하닌 직각 방향으로 들쑥날쑥 표현되고 있는데,
Progress Override 측면에서 보면 Beeliner가 보다 시각적으로 효율적인 것에 동의하였습니다.
그외에도 몇가지 Q&A가 추가되었습니다만,
BDM기법을 제안하고 이를 기반으로 1년여 만에 완전히 새로운 개념의 공정관리 프로그램인
Beeliner가 완료되었다는 사실에 놀라움과 함께 응원을 보내주었습니다.
그리고 롯데잠실타워 공정계획중 일부를 Beeliner로 표현해 보기로 했습니다.
비록 참석자가 3명에 불과한 세미나였지만 어느 세미나 못지 않게 진지하였고
다양한 의견으로 열띤 토론을 벌여주신 롯데잠실타워 현장 공정팀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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